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심영순 요리연구원 원장, 게임업체 크래프톤이 ‘위아자 나눔위크 2026’에 특별한 기증품을 보탰다. 맨체스터 시티의 필 포든 선수 친필 사인 유니폼을 비롯해, 크래프톤의 대표 게임 ‘PUBG: 배틀그라운드’ 대회에 참가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친필 사인 유니폼 액자 등 다양한 물품이 위아자를 통해 판매된다.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. 필 포든의 친필 사인 유니폼과 햄퍼 세트를 기증했다. [사진 중앙일보·위스타트] 콜린 크룩스 대사는 맨체스터 시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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